생산자물가 두달째 하락 입력2006.04.02 18:57 수정2006.04.02 19: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생산자 물가가 두 달 연속 하락했다. 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생산자물가가 지난 6월 전달보다 0.3% 하락한데 이어 7월에도 0.2%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엔 출하량이 늘어난 농림수산품의 가격이 떨어진 데다 서비스료도 리스.금융 부문을 중심으로 내림세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한은은 설명했다. 안재석 기자 yago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상목 "두달간 경제부처 원팀…국가신인도 사수 총력"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상반기에 전기와 가스, 철도 등의 공공요금을 동결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탄핵심판 선고 이후 경제를 안정시키기 위해 내수 회복, 미국 관세 대응 전략 마련에 역량을 집중하겠다... 2 경제계 "혼란 수습하고 美 관세 대응 등에 힘 모아야" 경제계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결정과 관련해 정치권이 앞장서 정국 혼란을 빨리 수습하고 ‘경제 살리기’에 매진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우리 기업들이 내수 침체와 주력 산업 부진, 미국의 &lsq... 3 국채로 몰리는 투심…안전자산 선호 뚜렷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선고하면서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전날 미국의 전방위적 상호관세 부과 발표와 맞물려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했다. 경기 침체 우려 속에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