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신용카드 '소비자보호센터' 운영 입력2006.04.02 17:35 수정2006.04.02 17: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은행은 신용카드 회원의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신용카드 부문을 전담할 별도의 소비자보호센터(전화 02-3779-8500)를 개설,15일부터 운영한다. 신용카드 소비자보호센터는 신용카드 관련 각종 불편사항을 전화,팩스,서면,인터넷 등으로 접수한 후 직접 처리하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발표 후 미·중 관계는?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으로 선적될 예정이던 원유를 포함, 최대 20억달러 상당의 베네수엘라 원유를 수입하겠다고 발표한 후 국제 유가는 내렸다. 반면 미국의 베네수엘라 원유 사업 참여로 이 지역에 이해관계가 많은 중국과... 2 워너 "파라마운트 과도한 부채조달 위험"…넷플릭스 지지 재확인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새 이사회는 또 다시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의 인수 제안을 만장일치로 거부했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워너 브라더스의 이사회는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파라마운트가 제안... 3 中, 희토류 수출통제시 日 자동차·전자업체 공급망 타격 중국이 희토류 수출 제한을 강화하면서 일본의 자동차 및 전자 산업이 공급망 위험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무라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이 3개월만 중단되도 일본 GDP가 0.11%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 날 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