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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엄마 되세요-株테크] 상품소개 : 한국투자신탁증권 '그랜드슬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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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신증권의 그랜드슬램 펀드는 상품에 가입할 때 판매수수료로 1%를 선취하는 대신 환매시점을 자유롭게 한 상품이다. 간접상품 시장의 만기 개념을 없애면서 펀드의 대형와와 장기화를 추구한다는 목표로 개발됐다. 보통 환매수수료를 부과하는 기간이 펀드의 만기로 통하는 투신시장의 잘못된 인식을 바라잡자는 것이다. 투자자가 원할 경우 언제든지 환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판매수수료와 운용수수료도 기존의 펀드보다 낮다는 장점이 있다. 지난 17일 현재 4천6백억원이 판매돼 투신업계의 수수료선취형 펀드 중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랜드슬램 펀드는 주식형과 인덱스형,안정혼합형 코스닥 등 4가지 유형으로 판매되고 있다. 주식형은 주식과 주식관련 파생상품에 신탁재산의 60% 이상을 투자해 시장수익률을 앞지르는 고수익을 목표로 운용된다. 인덱스형 펀드는 KOSPI200 종목에서 선정된 1백개 안팎의 종목을 편입해 종합주가지수 수준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안정혼합형은 주식과 파생상품에 30% 이하를 투자해 안정성을 우선하되 수익성까지 꾀하는 상품이다. 특히 그랜드슬램 주식형펀드는 지난 17일 현재 16.27%로 주가상승률 보다 9% 이상의 초과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인덱스형과 안정혼합형도 각각 8.25%와 6.08%의 수익률로 안정적인 운용을 자랑한다. 한투증권 관계자는 "펀드매니저가 펀드 가입자들의 단기 환매시점을 의식하지 않고 오로지 펀드수익률 향상을 위해 안정적인 운용기조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투증권의 그랜드슬램펀드는 또 금융상품 중에서는 처음으로 품질관리 개념을 도입했다. 상품을 판매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상품성을 높일 수 있도록 펀드매니저와 애널리스트가 참여하는 "그랜드슬램 패밀리 협의체"를 운영한다. 여기에서 서로 교환된 의견을 펀드운용에 적극적으로 반영함으로써 상품의 질을 높게 유지할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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