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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선인터넷 플랫폼 표준화 .. 이통社에 소스코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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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무선인터넷표준화포럼은 무선인터넷 표준 플랫폼 조기 보급을 위해 이동통신 업체들에 소스코드 일부인 '자바 클래스 라이브러리'를 공개키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소스코드 공개는 무선인터넷 표준 플랫폼 개발업체인 아로마소프트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이동통신 업체들은 표준 플랫폼 개발시 최소 수개월의 개발기간과 비용을 단축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포럼측은 설명했다. 무선인터넷 표준 플랫폼은 PC의 운영체제(OS)처럼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구현하는 기본 프로그램이다. 강현철 기자 hc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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