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인제 일주일만에 활동재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당 이인제 의원이 1주일 가량 칩거를 끝내고 24일 정치 활동을 재개했다. 이 의원은 이날 특보단 30여명과 오찬을 함께 하며 특보단 및 경선본부 해체를 선언한 뒤 "앞으로는 특보로서가 아니라 개인적 관계로 만나는 것"이라며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자"고 말했다. 이 의원은 "정몽준·박근혜 의원을 만날 예정인가"라는 질문에 "누구든 만날 수 있다"고 말해 향후 정치 행보에 대한 적극적 의지를 내비쳤다. 이 의원은 노무현 후보에 대해서도 "찾아오면 만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오찬 후 후보사퇴로 경선을 치르지 못한 부산지역을 방문,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경선기간 자신을 돕던 중 다대·만덕지구 사건으로 구속된 김운환 전 의원을 면회했다. 이어 25일에는 지역구인 논산을 방문할 예정이다. 윤기동 기자 yoonk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고유가 지원금 27일부터 지급…기초·차상위 최대 55만원

      고유가로 인한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27일부터 시작된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다.2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2. 2

      李대통령, 주사기 매점매석 적발에 경고…"반사회적 행태 엄중 단죄"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보건당국의 주사기 매점매석 업체 무더기 적발과 관련해 "공동체 위기를 이용해 위기를 악화시키며 돈벌이하는 반사회적 행태는 엄중하게 단죄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

    3. 3

      장동혁, 방미 직급 논란 재반박…"차관보 이상, 본질 호도 말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최근 미국 방문 당시 면담한 국무부 인사의 직함 논란과 관련해 "해당 직책의 직급은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이라며 반박했다.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 국무부 홈페이지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