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창석유공업은 지난해 매출액이 1천83억2백만원으로 전년의 749억1천만원에 비해 44.5%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내수 및 수출증가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