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 10조3,000억원대 정체 입력2006.04.02 08:47 수정2006.04.02 08: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객예탁금이 10조3,000억원대에 머물렀다. 24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고객예탁금은 지난 23일 현재 10조3,024억원으로 전날보다 486억원 줄었다. 신용융자금은 2,420억원으로 17억원 늘었고 선물옵션거래 예수금은 1조7,782억원으로 357억원 증가했다. 위탁자 미수금은 6,042억원으로 364억원 줄었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게 다 트럼프 덕분'…"자고 일어나면 돈 복사" 개미들 환호 [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연일 급등세를 이어가 지난해 9월 쓴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공습을 비롯해 새해 초부터 ‘군사력 과시’ 행보를 보인 결과다. 증권가... 2 "○○업종으로 피신"…외국인·기관 러브콜 받은 종목보니 국내 증시에서 공매도 잔액이 불어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한 달 사이에 10% 넘게 뛰자 단기 급등한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주가 부담이 커지는 분위기다. 증권가에선 실적 눈높이가 높아지고 있는 반도체 주식에 대한 비... 3 [포토] 현대차 7.49%상승에 코스피 4586.32로 마감 9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종가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3.95(0.75%) 포인트 상승한 4,586.32로, 코스닥지수는 3.86(0.41%)포인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