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박용오(두산 회장)/서규용(농업진흥청장) 입력2006.04.02 07:46 수정2006.04.02 07: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박용오 두산 회장은 4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임직원과 가족 3천8백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금난새씨가 지휘하고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2002 두산 신년음악회'를 열었다. ▷ 서규용 농업진흥청장은 4일 충북 괴산.청원군의 새해영농설계교육장에서 '농업과학기술개발 보급 현황과 전망'이란 주제로 강연하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메모리의 죽음' 공포에 한국도 발칵 뒤집혔는데…'깜짝 전망'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인공지능(AI)이 쓰는 메모리를 6분의 1, 20분의 1로 압축할 수 있다.’ 이 헤드라인에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우수수 휩쓸렸습니다. 지난 한 주 엔비디아와 구글이 각각 공개했다는 '... 2 '올해만 118조' 한국 기업들 긴장하는 이유가…'무서운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만기가 짧아진 국채의 증가가 글로벌 자본시장의 뇌관으로 떠올랐다. 돈을 다시 조달해야 하는 '차환 구조'의 속도가 빨라지면서다. 최근 중동 분쟁 격화로 촉발된 유가 급등과 장기금리 상승까지 겹치면... 3 "2만원에 구해요" 웃돈 '3배' 붙었다…SNS서 난리 난 '핫템' “2만원에 구합니다.” 오리온이 한정판으로 출시한 ‘촉촉한 황치즈칩’이 품귀 현상을 빚으며 정가보다 3배 넘는 웃돈에 거래되고 있다. 상시 제품으로의 전환 요청이 빗발치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