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스미 히로유키(일본 쿠라시키대 교수) 입력2006.04.02 06:38 수정2006.04.02 06: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스미 히로유키 일본 쿠라시키대 교수(의학박사)는 14일 오전 11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자신이 개발한 혈전용해효소제인 낫토키나제에 대한 학술세미나를 갖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 2 종량제 봉투 불티나게 팔리더니 급기야…"더 큰 충격 온다" 중동 전쟁으로 국제 유가와 물류비가 뛰면서 국내 식탁과 외식 물가가 요동치고 있다. 종량제봉투는 물론 배달·포장 용기 등의 공급 대란 우려도 커지고 있다.27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닭(육계) 평균 ... 3 벌써 유행 끝났나…러닝화 대신 내놨더니 '초대박' 났다 달리기 붐에 폭발적인 수요를 내던 러닝화 시장의 성장폭이 차츰 줄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들은 워킹화 등 다음 유행을 찾고 있다.2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주요 러닝화 브랜드의 매출 증가율은 낮아지는 흐름이다. 스위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