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자공시] 대우건설 ; 대한화재 ; 한국주철관 ; 신세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건설=제3자배정방식으로 보통주 2천1백67만주(1천83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결의.대우캐피털 등 6개 채권금융기관이 인수자임.2002년 1월16일 상장예정임. △대한화재=기존주식 60만주를 전부 무상소각키로 결의.주식매수청구기간은 12월8일부터 18일까지이며 매수가격은 2백22원임.또 예금보험공사를 대상으로 1만주의 유상증자를 결의. △한국주철관=보유중인 보통주 1백19만주를 이익소각키로 결의.소각예정일은 12월21일임.또 50억원 규모의 자사주신탁을 체결함. △신세계=제3자 배정방식으로 우선주 1백만주의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결의.

    ADVERTISEMENT

    1. 1

      코스피, 5700선 회복…장중 12%대 급등 [HK영상]

      영상/편집=윤신애PD최근 연이틀 폭락한 코스피가 오늘 급반등해 장 초반 5700선을 회복했다.전날 코스피는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여파로 698.37p(12.06%) 급락, 역대 최대 낙폭과 하락률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57.38포인트(3.09%) 오른 5,250.92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고,개장 직후에는 지수가 급등하면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하기도 했다. 간밤 뉴욕 증시가 미국과 이란의 물밑 접촉설과 경제지표 호조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한 점이 장 초반 투자심리를 개선한 것으로 보인다.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15% 넘게 급등하는 등 일제히 상승세다.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5025억원, 외국인은 7210억원을 각각 순매수했고, 기관은 1조1510억원 순매도 중이다.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45.40p(4.64%) 상승한 1,023.84로 출발했고, 장 초반부터 급등세를 보이며 올해 4번째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하기도 했다.한편, 어제 급등했던 원·달러 환율은 안정세로 돌아서 어제보다 12.2원 내린 1,464.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2. 2

      "결혼자금 3억, 삼성전자·하이닉스에 몰빵"…예비부부 지금은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으로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결혼 자금 3억원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에 투자한 예비부부의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5일 금융권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 등에 따르면 공무원이라고 밝힌 A씨는 최근 여자친구와 함께 결혼식 비용과 전세 보증금으로 모아둔 3억원을 국내 반도체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각각 1억5000만원씩 투자했다고 밝혔다.A씨는 "여자친구와 서로 1년 뒤 3억원이 10억원이 될 것이라고 믿어서 한 번에 서울 집으로 들어가려고 많이 고민했다"며 "아직 상승장 초입 같고 국장 뉴노멀 시대에 기회라고 판단했다"고 투자 이유를 설명했다.A씨의 매수 평균 단가는 삼성전자 19만9700원, SK하이닉스 100만2000원 수준으로 알려졌다.초기 투자 흐름은 긍정적이었지만 중동 무력 충돌 여파로 환율과 국제 유가가 동시에 급등하며 국내 증시는 급락세를 보였다. 국제 정세 불안과 공급망 차질 우려가 시장에 영향을 미치면서 고점 부근에 있던 반도체 대장주들도 하락 압력을 받았다.실제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4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12.06%, 14.00% 하락하며 역대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전날까지 이틀간 하락률도 각각 18.43%, 17.97%에 달해 2거래일 기준 역대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주가 급락 이후 A씨의 게시물에는 안부를 묻는 댓글이 이어졌다. 한 이용자가 "살아 있느냐"라고 묻자 A씨는 "조정이 나오는 것뿐이라 신경 쓰지 않는다"고 답했다.전세금 연장을 위해 모아둔 돈을 투자했다는 또 다른 공무원 이용자는 "난 너보다 평단이 더 높은데 눈물만 흐른다. 네 글 보고 용기 내서 목요일 최고

    3. 3

      '코스피 살아나나'…삼전·SK하닉, 장 초반 15%대 급반등

      이란 전쟁 여파로 전날 급락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5일 장 초반 15%대 동반 급등세다. 주가 급락으로 기업 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된 데다 실적 훼손 우려가 제한적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저가 매수세를 강하게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만6700원(15.51%) 오른 19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도 13만9000원(16.37%) 뛴 98만8000원을 기록 중이다.이러한 급등세는 개장 전 나온 증권가의 긍정적인 전망이 투심을 진정시킨 결과로 보인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주가 급락을 오히려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다.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급격한 주가 하락에도 두 회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유지한다"며 "비록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국면이나,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유효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이어 "주가 폭락으로 밸류에이션이 급격히 싸진 반면 메모리 반도체 가격은 여전히 안정적이어서 실적 조정 여지가 제한적"이라며 "메모리의 타이트한 수급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