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보산업은 매출증대를 위해 대우자동차 T200 ENG용 ROCKER ARM 양산용 설비에 6억8천만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투자기간은 내년 1월말까지이다. 청보산업측은 생산하는 부품은 라노스 후속모델에 장착되는 것으로 본격 양산되는 시정부터 연간 약 30억원의 매출증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