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3세대 이동통신 韓.日 로밍 시급" .. 이상철 한통사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상철 한국통신 사장은 15일 "내년 월드컵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한국과 일본이 3세대 이동통신서비스를 양국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로밍협정을 하루빨리 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15일 오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한·일 경제 심포지엄'에서 이같이 제안하고 무선랜서비스도 경기장과 프레스센터,호텔 등에서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한·일 양국은 지난해 9월 양국 정상의 'IT협력 이니셔티브 선언'이후 전자상거래 등 8개분야에서 기술과 인적교류,사업협력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 성과를 낳고 있지 못하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특히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전개돼 온 IT산업의 헤게모니를 동북아지역으로 끌어오려면 한·일 양국의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규호 기자 seini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갤럭시S26보러 원신 카페가요'…삼성도 눈독들인 '1030' 오타쿠 [현장+]

      "원신은 3년 전부터 했고 갤럭시는 고수 유저에요. 갤럭시노트8 때부터 갤럭시만 써왔어요.""갤럭시는 계속해서 관심 있어 왔어요. 명조는 출시될 때부터 했는데 이렇게 갤럭시 신제품 맞춰서 이벤트 하는 건 첨이라 좋다...

    2. 2

      일라이릴리, 한국에 7000억원 투자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릴리가 로슈에 이어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다. 한국을 글로벌 임상시험과 바이오벤처 육성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보건복지부는 9일 일라이 릴리와 &lsquo...

    3. 3

      레이쥔 샤오미 회장 "AI로 일의 규칙 바뀐다"

      “미래엔 일주일에 3일만 일하고 하루에 2시간만 일하게 될 것입니다.”9일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대표인 레이쥔 샤오미 회장(사진)은 최근 중국 연례 정치행사인 양회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