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브이오엔,영화관련 자회사 본픽쳐스 설립 입력2006.04.02 04:54 수정2006.04.02 04: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브이오엔은 8일 영화기획 제작 투자 및 배급업체인 (주)본픽쳐스에 1억2천만원을 출자,지분 40%를 확보하고 본픽쳐스를 자회사로 편입시켰다. 브이오엔측은 엔터테인먼트사업 활성화를 위해 영화관련 자회사를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서울 강남구에 본픽쳐스의 자본금은 3억원이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현대차 7.49%상승에 코스피 4586.32로 마감 9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종가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3.95(0.75%) 포인트 상승한 4,586.32로, 코스닥지수는 3.86(0.41%)포인트 ... 2 外人 셀트리온, 기관 한화오션…큰손들이 택한 '공매도 피난처' 국내 주식시장에서 공매도 잔액이 불어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한 달 새 10% 넘게 뛰자 반도체 등 단기 급등주를 중심으로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부담이 커졌다는 판단에서다. 증권가에선 실적 눈높이가 올라... 3 신세계·현대百, 나란히 상승…호실적 전망에 뛰는 백화점株 올해 들어 백화점주가 다시 상승 시동을 걸고 있다. 외국인 방문객 급증, 증시 활황에 따른 소비심리 회복 등으로 실적 호조세를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짙어지면서다.9일 신세계는 1.76% 상승한 26만500원에 거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