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책] '마음의 휴식'..여가활동 하면 병이 없어진다 입력2006.04.02 03:32 수정2006.04.02 03: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마음의 휴식=일요일 오후만 되면 내일 출근이 두려워지는 "일요일 증후군". 임상 심리학자이자 컨설턴트인 저자는 스포츠 경기나 콘서트 관람,친지 방문 등 정말 좋아하는 여가활동을 하면 몇 주만에 이 "병"이 없어진다고 조언한다. 실현가능한 목표를 세울 것,집착하지 말 것,문제가 생기면 정면돌파할 것 등도 제안한다. (유진 워커 지음,김광수 옮김,명진출판,6천9백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몸에 흔적을 남기는 생명...상처입은 자는 나무에 매료된다 지난해 본 영화 중 나에게 가장 깊이 각인된 작품은 무엇일까 고민하다 <퍼펙트 데이즈>로 정했다. 우연히 집에서 다시 보는 동안 크게 감명하고 만 것이다.화장실 청소부인 히라야마는 어느 변기 칸에서 한 남자아이를 발... 2 수박을 자르자 멕시코의 색이 피어났다 루피노 타마요에게 주목하게 된 계기는 비평가 로날드 크리스트의 언급에 있었다. “라틴아메리카 문학 세계에서 네루다의 시는 해와 같은 존재로 마치 루피노 타마요의 <수박>과도 같이 스페인어권 특유의 강렬한 ... 3 "46세에 조기치매 가능성"…장영란 '충격 결과' 방송인 장영란(46)이 뇌 검사 결과 언어 기능 저하 진단을 받고, 치매 전 단계 혹은 조기 치매 가능성이 있다는 소견을 받아 충격을 받은 영상이 공개됐다.20일 유튜브에 따르면 지난 19일 'A급 장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