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원풍물산,인천시 소재 부동산 17억원에 처분 입력2006.04.02 01:34 수정2006.04.02 01: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원풍물산은 고정자산을 17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원풍물산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인천시 남동구 소재 고정자산(대지 3천298㎡,건물 2천488㎡,구축물)을 (주)엔터라인에 17억2천5백만원에 처분키로 했다. 처분예정일은 올연말이며 이 고정자산의 장부가액은 19억2천여만원이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전자, 자사주 2조5000억원어치 매입 삼성전자가 오는 4월까지 자기주식(자사주)을 약 2조5000억원어치 취득한다. 임직원 성과 보상 차원이다.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보통주 1800만 주를 장내 매수하기로 했다. 전날 종가(1... 2 [단독] 테슬라 4조 계약→970만원 됐는데…거래소 "불성실공시 아냐" 한국거래소가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 정정 공시와 관련해 불성실공시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론냈다. 회사의 귀책사유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7일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 3 '엔비디아 협업' 日화낙…AI 새 주도주 부상 세계 산업용 로봇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일본 화낙(FANUC)이 일본 증시의 블루칩으로 부상하고 있다. 생산기계 업황 회복에 더해 엔비디아와의 피지컬 AI(물리 기반 인공지능) 협력 소식이 겹치면서 투자자의 관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