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자랑스러운 중기인"에 김익환 우진세렉스 대표 입력2001.05.25 00:00 수정2001.05.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협중앙회(회장 김영수)는 24일 ''5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김익환(43) 우진세렉스 대표를 선정했다.김 대표는 지난 85년 사출성형기 제조업체인 우진세렉스를 설립한 뒤 신제품 및 신기술 개발에 주력,''사출성형기의 복합식 형체 기구''에 대한 특허 및 CE마크를 획득했다.(032)867-7700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보, 차기 이사장 선임 절차 착수..공모 시작 신용보증기금이 차기 이사장 선임 작업에 착수했다. 최원목 이사장 임기가 끝난지 약 5개월 만이다.신보 임원추천위원회는 9일 차기 이사장 모집 공고를 내고 오는 20일까지 지원 서류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보 이사장은... 2 명품 화장품 값 한국이 제일 싼데…가격 쉽게 못 올리는 이유 샤넬 뷰티·디올 뷰티 등 주요 명품 화장품의 한국 판매가가 글로벌 최저 수준에 머무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환율이 치솟는 상황이지만 그만큼 가격 인상은 이뤄지지 않고 있어서다. 통상 환율 변동... 3 양도세 중과, '유예' 빠졌다…모듈러 주택 2030년까지 1만6000호+α [2026년 경제성장전략] 2022년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매년 이어졌던 중과 유예 조치가 올해 경제성장전략(옛 경제정책방향)에서 빠졌다. 오는 5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가 부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정부는 대신 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