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어린이들 가구 조심 .. 안전사고 22% 차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소비자보호원은 24일 지난해 가정에서 발생한 어린이 안전사고 7백41건중 가구로 인한 사고가 1백64건(22.1%)으로 가장 많았다고 발표했다.

    특히 어린이용 옷장의 경첩에 손가락이 끼여 크게 다치는 등 각별한 주의를 요망하는 사고도 9건에 이르렀다.

    소보원 조사 결과 어린이용 가구 69개 제품중 18개 제품이 품질경영 촉진법에 따른 의무표시 사항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최인한 기자 janu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고속도로서 70대 화물차 치여 사망…보행금지 장소 왜 걸었나

      걸어서 고속도로를 횡단하던 70대 여성이 화물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7일 오후 3시께 경기 시흥시 대야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서 중국 국적의 70대 여성 A씨가 1t 화물차에...

    2. 2

      서울대 전공수업 59명 전원 F학점…'황당 사연' 알고 보니

      서울대에서 한 강사가 성적 입력 기한을 지키지 않아 수강생 전원이 일시적으로 F 학점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7일 대학가에 따르면 지난해 2학기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의 한 학과에서 개설된 전공 강의를 맡은 강사가 성적 ...

    3. 3

      "강사가 독감이라…" 서울대 일부 과목 수강한 학생들 모두 'F학점'

      서울대에서 전공수업을 맡은 한 강사가 성적입력 기한을 지키지 않아 수강생 전원이 일시적으로 F 학점을 받는 사태가 발생했다.7일 업계에 따르면, 해당 강의를 맡은 강사 A씨는 지난해 12월 "일정에 변동이 생겨 일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