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KO 의무지원장교에 윤문수 소령 입력2001.05.18 00:00 수정2001.05.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뉴욕에 있는 유엔본부 평화유지국(DPKO) 의무지원 장교로 윤문수(학군23기) 육군 소령이 선발됐다. 현재 국방부 군수관리관실에서 근무중인 윤 소령은 연세대에서 의용공학을 전공하고 지난 85년 학군 23기로 임관했으며,지난 97년 미 의무군수 관리과정을우등으로 졸업한 군내 의무군수 및 보급 분야 전문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직 의사 "나도 먹었다" 고백…나비약 중독성 어느 정도길래 [건강!톡] 개그우먼 박나래와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이 '주사이모'에게 불법 진료를 받고 다이어트약인 일명 '나비약'을 전달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 현직 의사가 해당 약물의 위험성을 경고하... 2 인도서 40대 한국인 사망…'흉기 휘두른' 20대 현지 여자친구 구속 인도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함께 살던 20대 현지인 여자친구와 말다툼하다가 살해됐다.7일(현지시간) 인도 방송사 NDTV와 일간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은 지난 4일 새벽 수도 뉴델리 인근 우타르프라데시주 그레이터노이... 3 '15명 사상' 종각역 사고 택시기사, 약물 검출 안 됐다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켜 15명의 사상자를 낸 택시기사에게 약물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7일 경찰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는 70대 택시기사 이모씨에 대한 약물 정밀검사 결과, 마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