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 작년 순익 225억원..무배당 확정 입력2001.03.26 00:00 수정2001.03.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남선알미늄은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매출액 1천649억원에 경상손실 296억원,당기순이익 225억원,무배당의 지난해 재무제표를 결의했다.주당 순이익은 1만623원이다. 남선알미늄은 또 이사 김용국씨를 선임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차, 올해가 밸류에이션 재조정 여부 결정될 분기점…목표가↑"-한화 한화투자증권은 6일 현대차에 대해 올해 순이익 개선으로 실질적 주주환원 개선 기대감을 높일 수 있을 거라고 진단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30만5000원에서 3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김성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 2 "대한항공, 고환율 장기화하며 비용 부담 커져…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대한항공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10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내렸다. 원·달러 환율이 높아져 유류비, 공항관련비 등 외화 노출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다. 항공 자회사도 영업손실을 기록할 것으... 3 [마켓PRO] Today's Pick : "삼성전자, 올해 영업익 3배 급증 전망… 목표가도 '쑥'"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