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노조 주총방해 금지 .. 서울지법 판결 입력2001.03.16 00:00 수정2001.03.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지법 민사합의50부는 한국전력이 "16일의 정기 주주총회를 방해하지 못하게 해달라"며 노조와 노조간부들을 상대로 낸 업무방해금지 가처분신청을 일부 받아들였다.한전은 발전부문 분할에 반대하는 노조가 이 안건의 상정을 막기 위해 주총을 방해할 것을 우려,업무방해금지 가처분신청을 냈다.김홍열 기자 comeo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표시멘트 전용선, '해양환경 모범선박' 선정…3년간 점검 면제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의 주력 계열사 삼표시멘트가 운영하는 시멘트 전용선 ‘삼표 2호’가 우수한 해양오염 예방 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삼표시멘트는 5400t급 시멘트운반선 ‘삼... 2 인천~자카르타 운수권 티웨이 품으로…독과점 노선 대체항공사 선정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으로 재배분된 인천~자카르타 노선 운수권을 티웨이항공이 가져갔다. 국토교통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인천∼자카르타, 인천∼시애틀, 인천∼호놀룰루 등 ... 3 [정인호의 통섭의 경영학] AI 협상 시대, 협상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점점 더 많은 리더와 조직 구성원들이 협상 조언을 얻기 위해 ChatGPT와 같은 AI 도구를 활용하고 있다. 연봉 협상에서 어떻게 제안을 해야 하는지, 상대의 반응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나아가 언제 주장하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