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은 3일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37억원으로 전년대비 46.32%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경상이익은 전년(375억원)보다 43.47% 줄어든 212억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매출액은 5천472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14.33% 향상됐다.이는 유가인상과 영업활동이 강화된데 따른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