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성엔지니어링, 일본 반도체업체에 300만달러 상당의 장비 수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반도체장비업체 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은 일본 반도체 소자업체에서 300만달러 상당의 200mm BST(Barium Strontium titaniumoxide) 유기화학 기상 증착(MO-CVD) 구입에 관한 주문서(PO)를 접수해 다음달에 출하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주성엔지니어 관계자는 "이번 일본 수출은 주성엔지니어링의 신 개발품인 차세대 공정 장비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며 "이번 장비 수출업체는 일본의 상위 반도체 업체 중 2곳의 연합체로써 향후 각 모기업에 대한 주성 사업의 교두보로 작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 들어 이미 164억상당의 매출을 기록했다”면서 “지난 주 대만으로의 장비수출, 금주의 일본에서의 주문접수 등 계속되는 해외 고객과의 활발한 수주 상담 및 실적으로 올해 1,024억원의 매출 달성이 수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홍춘욱 "AI株 버블권 진입…소수만 살아남는다" [한경 트렌드쇼]

      "인공지능(AI) 주식 일부는 거품 영역에 들어온 만큼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사진)는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를 앞두고 최근 진행한 인...

    2. 2

      '살 빼는 약' 대신 베팅했더니…'주가 40% 폭등' 개미들 초대박

      비만 치료제에 쏠렸던 투자자의 시선이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회사)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약값 규제와 관세 압박이 완화되고, 면역·항암 등 기존 주력 치료 분야 신약이 성...

    3. 3

      유엔 안보리, 오는 12일 우크라 관련 긴급회의 개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다음 주 긴급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10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우크라이나가 요청했으며 프랑스와 라트비아, 덴마크, 그리스, 라이베리아, 영국 등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