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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네트, 금융인터넷 사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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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삼성의 또 다른 지주회사인 가치네트(대표 김성훈)가 금융인터넷 사업에 나선다.

    이 회사는 생활·금융포털사이트인 웰시아닷컴(www.wealthia.com)을 개설하고 7일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자본금 1백90억원인 가치네트는 이건희 삼성회장의 장남 이재용씨가 61%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e삼성의 김성훈 사장이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다.

    웰시아닷컴은 증권 보험 대출 부동산 자동차 세무 건강 등 생활 금융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허브포털사이트를 지향하고 있다.

    고객은 이곳에서 원하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비교,검색한 뒤 적합한 금융상품을 골라 직접 거래까지 할 수 있다.

    또 자동차 매매,원격건강관리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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