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다이제스트] 더클, 마우스패드겸용 전화기 시판 입력2000.10.27 00:00 수정2000.10.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컴퓨터주변기기 제조업체인 더클(대표 이일성)이 마우스패드로 사용할 수 있는 전화기를 개발해 시판한다고 26일 밝혔다.6㎜ 두께의 이 전화기는 제품표면이 특수 처리돼 마우스패드로 사용할 수 있다.전화 통화는 마이크가 달린 고감도 이어폰으로 이뤄진다.미니 전화기에 비해 버튼이 커서 사용하기 간편하다.(02)3431-4632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6년 만에 열린 베이징·평양 하늘길…인적 교류 확대되나 중국 국적 항공사인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이 30일 중국 베이징에서 북한 평양으로 향하는 하늘길을 열었다. 베이징과 평양 간 직항 노선 운항은 6년 만이다.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에어차이나는 이날 매주 월... 2 경북경제진흥원, 앵커기업 수주·중기 AI 도입 연계…경북형 '동반성장 프로젝트' 가동 경북 중소기업의 AI 전환을 선도해 온 경북경제진흥원(원장 박성수·사진)이 전국 최초로 AI 전환 시대에 특화된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경북의 앵커기업과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AI 전환(AX)을 돕... 3 제조 심장 구미의 부활…전자산업 넘어 'K방산 수도' 대변신 구미의 방위산업 분야 투자유치액(MOU 기준)이 2022년 이후 1조원대를 돌파했다. 지난 50년간 대한민국의 제조 심장 역할을 해온 구미의 전자산업을 잇는 신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2023년 4월 국방 유무인 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