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즈니스 영어 best5] "(파티에) 뭘 가져갈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What are you getting him?"(넌 뭘 사갈거야?)
    2."I don''t know what to get him"(뭘 사가야 할 지 모르겠어) 3."Have you gotten him anything yet?"(사갈 것 샀니?)
    4."What should I get him?"(뭘 사가지?)
    5."I wish I knew what to get him?"(그 사람이 뭐가 필요한지 알았으면 좋겠다)

    ...............................................................

    코쟁이들도 결혼을 하면 집들이라는 것을 하는데 영어로 집들이를 "housewarming party"라고 합니다.

    그런데 신랑신부는 하우스워밍 파티를 하기 전, 신랑, 신부측 친구 각각 한사람을 불러서 미리 필요한 선물 목록을 전달해 주고 그들은 친구들과 상의를 해서 꼭 필요한 선물을 준비해 갑니다.

    우리나라와 비교를 해 보면 참 합리적인 집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에서 보듯이 물건을 사고 구입할 때 쓰는 영어단어는 get을 참 많이 씁니다.

    이 get이란 놈은 어디에 붙혀도 먹히는 아주 중요한 동사입니다.

    특히, 첫 번째 표현인 "What are you getting him?"은 꼭 기억하길 바랍니다.

    A:Are you going to the housewarming party?
    B:Yes, Jackie and I are going.
    A:What are you getting Mark?
    B:Jackie is going to pick out something.
    A:That''s handy.
    B:I''ll say.
    A:What should I get him?
    B:Get him something useful.

    A:너 집들이에 갈거야?
    B:응, 재키와 난 갈거야.
    A:마크에게 뭘 사다줄건데?
    B:재키가 고를거야.
    A:그럼 되겠네.
    B:응.
    A:난 뭘 사가지?
    B:실용적인 것을 사가면 좋은데.

    백선엽.''365단어로 코쟁이 기죽이기'' 저자 openenglish@hotmail.com

    ADVERTISEMENT

    1. 1

      '두쫀쿠 나도 한 번 해볼까?'…재료비 알아보던 사장님 '화들짝'

      지난 8일 영하의 매서운 강추위 속 서울 성북구 한 디저트 매장 앞에 수십m 대기 줄이 늘어섰다. 매장 오픈인 10시까지는 아직 40분이 남아 있었지만 A씨가 받아든 번호표는 40번대.A씨가 기다린 것은 개...

    2. 2

      '1조짜리 이혼' 최태원측 "비공개 요청을…" 노소영도 '입꾹닫' [CEO와 법정]

      지난해 10월 대법원이 2심 판결을 깨면서 시작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 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9일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종료됐다.서울고등법원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

    3. 3

      차는 작은데 주행거리는 448㎞…기아 'EV2' 세계최초 공개

      기아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전기차 스포츠유틸리타차량(SUV) '더 기아 EV2'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EV2는 기아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