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동위원소 생산장치개발 .. 원자력병원 채종서박사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암 갑상선질환 류머티즘 등의 진단과 치료에 사용되는 방사성동위원소를 생산하는 장치인 사이클로트론(cyclotron)이 국내기술로 제작됐다.
원자력병원 채종서 박사팀은 과학기술부의 원자력연구개발사업으로 20억원을 지원받아 2년간의 연구개발끝에 3MeV(3백만 전자볼트)급 이상의 의료용 사이클로트론 가속기를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이클로트론을 개발한 것은 미국(CTI) 일본(스미토모) 벨기에(IBA) 캐나다(EBCO)에 이어 세계에서 5번째라고 채 박사팀은 설명했다.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원자력병원 채종서 박사팀은 과학기술부의 원자력연구개발사업으로 20억원을 지원받아 2년간의 연구개발끝에 3MeV(3백만 전자볼트)급 이상의 의료용 사이클로트론 가속기를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이클로트론을 개발한 것은 미국(CTI) 일본(스미토모) 벨기에(IBA) 캐나다(EBCO)에 이어 세계에서 5번째라고 채 박사팀은 설명했다.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