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벤처 생존법칙] (2) 경영 패러다임을 바꿔라..슬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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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포털사이트인 알타비스타가 지난 15일자로 수익 향상을 위해 전체 직원의 25%에 달하는 2백25명을 정리해고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8년간 누적적자가 8억달러에 이른 것이 직접적인 원인이 됐다.
한국의 상황은 더 심각하다.
국내 닷컴업체들은 감축·내핍경영을 통해 혹한기에 살아남을 수 있는 사업구조로 전환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전자상거래업체인 메타랜드(www.metaland.com)는 인원을 60명에서 30여명으로 줄였다.
사업 부문도 쇼핑몰 지불결제 마일리지 CD전문몰 등 4개에서 쇼핑몰과 마일리지로 슬림화했다.
인터넷교육서비스 업체인 코네스(www.kones.co.kr)도 인터넷 사이트와 교육사업본부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하고 전체 인원의 23%를 감축했다.
3W투어(www.3wtour.co.kr)도 1백40명에 달하던 직원을 20% 줄였다.
동영상 인터넷서비스업체인 아리수인터넷(www.arisoo.net)은 기술기획과 사업기획팀을 웹기획팀으로 합치는 등 13개 부서를 없앴다.
디지털에프케이(www.fk.co.kr)도 직원 40% 가량을 줄이는 감량경영을 실시했다.
통합메시징서비스 업체인 베스트나우(www.bestnow.com)는 이달초 직원을 20% 줄였다.
지난 8년간 누적적자가 8억달러에 이른 것이 직접적인 원인이 됐다.
한국의 상황은 더 심각하다.
국내 닷컴업체들은 감축·내핍경영을 통해 혹한기에 살아남을 수 있는 사업구조로 전환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전자상거래업체인 메타랜드(www.metaland.com)는 인원을 60명에서 30여명으로 줄였다.
사업 부문도 쇼핑몰 지불결제 마일리지 CD전문몰 등 4개에서 쇼핑몰과 마일리지로 슬림화했다.
인터넷교육서비스 업체인 코네스(www.kones.co.kr)도 인터넷 사이트와 교육사업본부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하고 전체 인원의 23%를 감축했다.
3W투어(www.3wtour.co.kr)도 1백40명에 달하던 직원을 20% 줄였다.
동영상 인터넷서비스업체인 아리수인터넷(www.arisoo.net)은 기술기획과 사업기획팀을 웹기획팀으로 합치는 등 13개 부서를 없앴다.
디지털에프케이(www.fk.co.kr)도 직원 40% 가량을 줄이는 감량경영을 실시했다.
통합메시징서비스 업체인 베스트나우(www.bestnow.com)는 이달초 직원을 20%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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