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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 선물/옵션] (19일) 선물9월물 1.10P 하락 94.90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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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가격이 장중 반등을 지켜내지 못하고 하락했다.

    19일 주가지수선물 9월물 가격은 지난 16일보다 1.10포인트 내린 94.90에 마감됐다.

    지난 주말보다 소폭 내린채 출발한 선물가격은 장중 99.40까지 상승했었다.

    낙폭과대와 현물지수 대비 저평가가 배경이었다.

    그러나 장 후반 차익실현 매도주문이 이어지면서 급락했다.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이 적극적으로 신규매수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반면 외국인 증권사 투신등은 신규매수와 신규매도의 차이가 크지 않은 편이었다.

    선물을 팔고 현물을 사는 프로그램매수가 활발히 벌어졌다.

    이날 프로그램 매수는 1천1백74억원 어치,프로그램 매도는 5백24억원 어치였다.

    9월물은 이날도 하락하면서 역베이시스가 이어졌다.

    종가기준 시장베이시는 마이너스 1.52였다.

    박준동 기자 jdpow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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