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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원텔레콤, 외자유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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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슨전자 인수를 추진중인 세원텔레콤이 외자유치를 추진중이다.

    또 이 회사 대주주들은 올 연말까지 보유지분을 매각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세원텔레콤 최대주주인 홍성범 기술거래소 사장은 19일 증권업협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유럽지역 최대의 단말기 관련업체 대표가 26일 방한한다"며 "아직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이 회사로부터 외자를 유치하게 된다"고 밝혔다.

    홍사장은 "외자유치로 조달한 자금을 맥슨전자 인수 대금 운영자금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이 회사와 휴대폰 단말기의 장기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도 체결하게 된다"면서 "수주 물량이 대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농사 짓는 사람이 자기 논을 팔지 않듯이 세원텔레콤 대주주들도 올해말까지 보유 지분을 매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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