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글과컴퓨터, 아시아 6국 통합 메시징 시스템 무료서비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글과컴퓨터는 아시아 6개국에서 통합 메시징 시스템(UMS) 무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글과컴퓨터는 오는 8일부터 싱가포르에서 UMS 무료 서비스를 실시하고 6월부터는 중국 말레이시아 홍콩 태국 일본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컴은 이를 위해 3일 싱가포르의 아시아IP,홍콩의 밀레니엄 테크놀러지등과 서비스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조정애 기자 jcho@ ked.co.kr

    ADVERTISEMENT

    1. 1

      11개국 대학생,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현장 체험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KT&G가 후원하는 ‘2026 국제대학생 창업교류전(ASVF)’에 참가한 국내외 대학생이 지난 3일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을 방문해 삼성전자의 기술 혁신 역사를 체험했다.네팔...

    2. 2

      "최대 영구 출장정지"…'탈세 논란' 룰러의 운명은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국내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프로 리그인 LCK(LoL 챔피언스 코리아) 사무국이 지난 1일 ‘룰러’ 박재혁의 탈세 논란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

    3. 3

      '우리 애 틈만 나면 멍 때려서 걱정했는데'…전문가도 '경고'

      아이들의 학년이 바뀌고 새 친구와 만남이 늘어나는 시기다. 아이가 유독 학교 규칙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수업에 집중하지 못한다면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 전문가들은 얌전하고 조용한 아이라도 ‘넋놓고 멍하게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