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계 HSBC은행, 한국벤처기업에 매년 1억$ 투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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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계 HSBC은행이 한국벤처기업에 매년 1억달러(약1천억원)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1일 HSBC은행 계열의 창업투자회사인 HSBC 프라이비트 에쿼티의 마르쿠스 톰슨 아시아담당투자 책임역은 "한국은 통신전문가가 많고 인터넷분야가 급성장하고 있어 대한 투자를 매년 최대 1억달러로 늘려잡아 공격적으로 투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또 이달말까지 최대 5천만달러 규모의 기술주 전용펀드를 별도로 조성해 이 가운데 대부분을 한국벤처기업 투자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SBC는 이를 위해 2일 HSBC의 투자자들과 HSBC가 한국에 투자한 기업들을 초청해 연례 총회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가질 계획이다.
HSBC는 아시아지역의 벤처투자를 시작해 이미 KCC정보통신 아남PK 푸드스타(TGI프라이데이 운영회사)에 1억달러를 이미 투자했다.
이중 KCC정보통신과 아남PK는 코스닥등록을 이미 신청해 놓은 상태다.
톰슨 책임역은 "HSBC의 투자기준은 경영자에 대한 평판과 독특하고 유지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안상욱 기자 sangwook@ked.co.kr
1일 HSBC은행 계열의 창업투자회사인 HSBC 프라이비트 에쿼티의 마르쿠스 톰슨 아시아담당투자 책임역은 "한국은 통신전문가가 많고 인터넷분야가 급성장하고 있어 대한 투자를 매년 최대 1억달러로 늘려잡아 공격적으로 투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또 이달말까지 최대 5천만달러 규모의 기술주 전용펀드를 별도로 조성해 이 가운데 대부분을 한국벤처기업 투자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SBC는 이를 위해 2일 HSBC의 투자자들과 HSBC가 한국에 투자한 기업들을 초청해 연례 총회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가질 계획이다.
HSBC는 아시아지역의 벤처투자를 시작해 이미 KCC정보통신 아남PK 푸드스타(TGI프라이데이 운영회사)에 1억달러를 이미 투자했다.
이중 KCC정보통신과 아남PK는 코스닥등록을 이미 신청해 놓은 상태다.
톰슨 책임역은 "HSBC의 투자기준은 경영자에 대한 평판과 독특하고 유지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안상욱 기자 sangwook@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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