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노사문화] 근로자의 날 수상자 : '석탑'..채영애 <행남자기 반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년간 현장에서 일하면서 생산직 사원중 처음으로 여성반장으로 임명될 만큼 열의와 성의를 갖고 업무를 처리해왔다.

    베네주엘라와 인도네시아 합작공장에 기술지도원으로 파견돼 공장을 조기 정상화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작업자마다의 문제점을 찾아내 업무지도를 해옴으로써 불량률을 2.45% 낮추고 연간 4억5천만원의 원가를 절감했다.

    외주 인원도 직접 관리,생산능률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연 2천만원의 원가를 줄였다.

    ADVERTISEMENT

    1. 1

      "사인회에 몇백만원 썼는데"…'아이돌 팬' 분노 폭발한 사연 [김수영의 연계소문]

      "팬 사인회에 몇백은 태웠을 텐데 (보상) 10만 캐시라니""고의적 유출 심각한 문제인데 아이돌판 일이라 뭉개려는 거냐""팬이라고 너무 안이하게 보는 거 아닌가"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아이돌 판이 뒤집어졌다. ...

    2. 2

      "2억에 식당 팔더니 400m 옆에 또 차려"…꼼수 부부 '철퇴' [사장님 고충백서]

      권리금 2억 원을 받고 가게(이자카야)를 넘긴 전 주인이 불과 400m 떨어진 곳에 유사한 콘셉트의 가게를 새로 열었다가 "가게를 폐쇄하고 1억원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

    3. 3

      "파혼 통보받고 패닉"…27년차 '1호 웨딩플래너'의 고백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파혼 통보 받으면 며칠 밤을 뜬눈으로 보냅니다”정효진 메리앤메리 대표는 우리나라 1세대 웨딩플래너로 불린다. 1990년대 말, 웨딩플래너라는 직업 자체가 생소하던 시절 업계에 발을 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