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단신] 자가운전 자동차정비교실 ...양천구 입력2000.04.29 00:00 수정2000.04.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양천구는 자동차 소유자들이 스스로 안전정비를 할 수 있도록 "자동차정비 교실"을 5월18일 연다. 자동차 관리요령,비상시 응급조치 요령 등을 강의한다. 문의 650-3481.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졸음운전車에 의식 잃은 16살 외동딸…6명에 생명 나누고 하늘로 졸음운전 차량과의 사고로 크게 다친 2009년생 박채연(16) 양이 장기를 기증해 6명에게 새 생명을 전하고 세상을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2월 16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박 양이 심장과 폐, 간, 신장,... 2 "와 실화인가"…아옳이, 66억 자택 관리비 300만원에 '당혹' 66억원에 달하는 고급 주택에 거주 중인 유튜버 아옳이가 '관리비 폭탄'을 맞았다고 털어놨다. 아옳이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와 실화인가"라는 글과 함께 올해 1월분 관리비... 3 [속보] '퇴임' 노태악 "정치 사법화, 양극화 사회서 사법 불신 이어질 것" [속보] '퇴임' 노태악 "정치 사법화, 양극화 사회서 사법 불신 이어질 것"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