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물류분야 전자상거래, 공인 전자서명제도 도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물류분야 전자상거래에도 공인 전자서명제도가 도입된다.

    국가종합물류정보망 전담사업자인 한국물류정보통신(KLNET)은 17일 물류업계에서는 처음으로 공인 전자서명을 통해 전자상거래 업무를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최근 한국정보인증과 전략적 업무제휴계약을 체결했다.

    전자서명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선사 운송사 일반화주 등 3천여개의 KLNET 고객들은 <>전자문서에 대한 내용증명, 계약확인, 공증 등의 문서인증 <>실시간 전자서명 검사 <>고객의 신원확인 등 전자상거래 정보에 대한 공인인증을 받을 수 있다.

    KLNET 관계자는 "전자서명에 대한 공인인증으로 보다 안전한 물류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태완 기자 twkim@ ked.co.kr

    ADVERTISEMENT

    1. 1

      '3년 참았다' 택시업계 술렁…기본요금 5500원까지 오르나 [프라이스&]

      서울 대중교통 요금 인상 논의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지하철은 이미 두 차례 인상을 마친 가운데 택시는 2023년 2월 인상 이후 3년째 같은 요금체계가 유지되고 있고, 시내버스는 인건비 상승에 따른 재정 부담이...

    2. 2

      어느날 날라온 과태료 통지서…"향후 60일이 골든타임" [가온의 패밀리오피스 리포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3

      "이러다 대한민국 멈출 수도"…'나프타 쇼크'에 줄줄이 초비상 [중동발 나비효과②]

      매일 아침 손에 쥐는 아메리카노의 플라스틱 컵, 식사 때 뜯는 라면 봉지, 아이가 가지고 노는 알록달록한 장난감 블록.이들은 모두 석유 화학원료 나프타에서 출발한 물건이다. 최근 중동 전쟁 여파가 원유와 나프타 가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