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경영] '21세기 리더십' 입력2000.02.21 00:00 수정2000.02.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좋은 리더는 의욕을 줍니다. 기회를 줍니다. 리더와 보스를 혼동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가부장제 전통을 지닌 한국에서는 "무조건 나를 따르라"는 식으로 충성심을 강요하는 보스형 상사가 많다. 진정한 리더는 조직원들이 나아갈 방향을 제대로 제시해주는 사람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21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아르떼 칼럼] '미술관 vs 박물관' 구분 꼭 필요할까 지난해 겨울, 나는 서울에서 빈 분리파 전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서둘러 티켓을 예약했다.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구스타프 클림트부터 에곤 실레까지’라는 제목의 이 전시는 회화 작... 2 [천자칼럼] "세 살 사교육 아홉 살까지만 간다" 지난해 사교육비 총액이 29조2000억원으로 4년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소식이다. 자녀들이 경쟁에서 한 발이라도 앞섰으면 하는 부모들의 마음이 사교육 열풍으로 이어진 것이다. 사실 사교육을 나쁘게만 볼 일도 아니... 3 [사설] 이복현, 윤 대통령 직무 중이라도 이런 몽니 부렸겠나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그제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해 강행 처리한 상법 개정안에 대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직을 걸고 반대한다”고 밝혔다. 각종 소송을 부추겨 기업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