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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빈국 생산품 특혜관세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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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내년부터 세계 48개 최빈국이 생산하는 1백여개 품목에 대해 특혜
    관세의 부여를 검토중이다.

    정부는 9일 열린 경제차관간담회에 "최빈국 수입품에 대한 특혜관세 부여
    방안"을 상정, 관세폐지 품목 등에 대한 부처간 이견을 조율했다.

    특혜관세가 부여될 경우 관세율이 크게 낮아지거나 아예 폐지되기 때문에
    국내농수산물이나 기초 공산품의 수입판도가 크게 변할 전망이다.

    정부는 관세가 1~5%에 불과한 커피나 사탕수수, 아라비아산 껌, 야자유,
    원목, 양모, 구리, 합판 등 9개 품목에 대해서는 관세를 폐지하기로 이미
    부처간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일 기자 kbi@ked.co.kr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1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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