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인 코리아] 해외 유명시계 시장공략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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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 시계브랜드들이 다양한 가을 신상품을 출시하며 한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경기가 살아나자 외국의 유명 브랜드 업체들은
한국내수 시장이 급속도로 팽창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독특하고 다양한
상품으로 한국소비자에게 바짝 다가서고 있다.
대표적인 업체가 카시오와 스와치, 타이맥스다.
일본의 카시오(02-3143-0718)는 "용"으로 동양의 신비를 표현한 "G쇼크"
시리즈 10종을 새로 내놓았다.
용무늬 패션은 오리엔탈리즘의 유행과 더불어 미국 유럽 등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제품은 카시오 특유의 투박하면서도 단단해 보이는 외형에 선의 세련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2만원.
스위스의 스와치(02-563-8880)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캘빈 클라인과
함께 새로운 예물시계를 선보였다.
캘빈 클라인의 현대적 감각과 스위스 장인정신을 결합시킨 이번 예물시계
컬렉션은 "테크" "미니멀" "드레스" 등.
16만~40만원대.
미국의 타이맥스(02-450-9276)도 신세대 젊은이를 겨냥한 문자 대답시계
"TMX"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예스" "노" 등의 14개 답변이 입력돼 있어 말을 건 뒤 기능버튼
을 누르면 답변이 글자로 뜬다.
가격은 5만~6만원.
시계업계는 젊은이들의 외제선호경향과 외국산 시계의 개성있는 디자인이
맞물려 외국업체의 국내시장공략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고 있다.
< 서욱진 기자 venture@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9월 27일자 ).
나섰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경기가 살아나자 외국의 유명 브랜드 업체들은
한국내수 시장이 급속도로 팽창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독특하고 다양한
상품으로 한국소비자에게 바짝 다가서고 있다.
대표적인 업체가 카시오와 스와치, 타이맥스다.
일본의 카시오(02-3143-0718)는 "용"으로 동양의 신비를 표현한 "G쇼크"
시리즈 10종을 새로 내놓았다.
용무늬 패션은 오리엔탈리즘의 유행과 더불어 미국 유럽 등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제품은 카시오 특유의 투박하면서도 단단해 보이는 외형에 선의 세련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2만원.
스위스의 스와치(02-563-8880)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캘빈 클라인과
함께 새로운 예물시계를 선보였다.
캘빈 클라인의 현대적 감각과 스위스 장인정신을 결합시킨 이번 예물시계
컬렉션은 "테크" "미니멀" "드레스" 등.
16만~40만원대.
미국의 타이맥스(02-450-9276)도 신세대 젊은이를 겨냥한 문자 대답시계
"TMX"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예스" "노" 등의 14개 답변이 입력돼 있어 말을 건 뒤 기능버튼
을 누르면 답변이 글자로 뜬다.
가격은 5만~6만원.
시계업계는 젊은이들의 외제선호경향과 외국산 시계의 개성있는 디자인이
맞물려 외국업체의 국내시장공략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고 있다.
< 서욱진 기자 venture@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9월 2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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