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지분경쟁 치열...동양 14.1% 최대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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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콤 지분확보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동양그룹 계열사인 동양종금외 2인은 지난해 11월18일부터 지난 25일까지
33만8천7백17주(1.79%)를 장내에서 신규 취득했다고 28일 증권거래소에 신
고했다.
이에따라 데이콤에 대한 동양그룹의 지분은 12.31%에서 14.10%로 높아져
다시 최대주주가 됐다.
데이콤 지분은 삼성그룹이 13.48% 현대그룹 5.25% LG그룹은 4.21%를 각
각 보유하고 있다.
김홍열 기자 comeon@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29일자 ).
동양그룹 계열사인 동양종금외 2인은 지난해 11월18일부터 지난 25일까지
33만8천7백17주(1.79%)를 장내에서 신규 취득했다고 28일 증권거래소에 신
고했다.
이에따라 데이콤에 대한 동양그룹의 지분은 12.31%에서 14.10%로 높아져
다시 최대주주가 됐다.
데이콤 지분은 삼성그룹이 13.48% 현대그룹 5.25% LG그룹은 4.21%를 각
각 보유하고 있다.
김홍열 기자 comeon@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2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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