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추적] 오리엔트 '무상증자설' .. 조만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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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제조업체인 이 회사가 1백%(40억원)의 무상증자를 실시할 예정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주주에게 이익을 환원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최근 자산재평가를 실시한데다 유보율도 높아 소문의 신빙성이 높다는
것이다.
오리엔트는 지난해 7월1일을 기준일로 자산재평가를 실시해 1백71억원의
차액을 남겼다.
지난해 3월기준 유보율도 1천1백94%에 달한다.
이 소문이 증권가에 유포되면서 이 회사 주가는 올들어서만 93%나 뛰어
오르는 등 급등세를 타고 있다.
이같은 소문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이변이 없는 한 조만간 무상증자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시인했다.
무상증자 규모와 관련, 이 관계자는 "아직 확정되진 않았지만 대규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1~2주안에 무상증자 공시를 한뒤 한달안에 무상증자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19일자 ).
소문이 돌고 있다.
주주에게 이익을 환원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최근 자산재평가를 실시한데다 유보율도 높아 소문의 신빙성이 높다는
것이다.
오리엔트는 지난해 7월1일을 기준일로 자산재평가를 실시해 1백71억원의
차액을 남겼다.
지난해 3월기준 유보율도 1천1백94%에 달한다.
이 소문이 증권가에 유포되면서 이 회사 주가는 올들어서만 93%나 뛰어
오르는 등 급등세를 타고 있다.
이같은 소문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이변이 없는 한 조만간 무상증자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시인했다.
무상증자 규모와 관련, 이 관계자는 "아직 확정되진 않았지만 대규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1~2주안에 무상증자 공시를 한뒤 한달안에 무상증자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1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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