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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유머] '돈털어내는 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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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king along the street a man was attracted by frightened screams
    from a house.

    Rushing in, he found a mother frantic because her little son had
    swallowed a quarter.

    Seizing the child by the heels, he held him up and gave him a few
    shakes, and the coin dropped to the floor.

    The grateful mother was loud in admiration.

    "You certainly knew how to get it out of him," She said.

    "Are you a doctor?"

    "No, madam," the man replied, "I''m from the Internal Revenue Service."


    -----------------------------------------------------------------------

    <>frightened screams :질겁해서 내지르는 비명소리

    <>rush in :황급히 들어가다

    <>frantic :(흥분 두려움 때문에)미친 듯한

    <>quarter :(미국)25센트짜리 은화

    <>be loud admiration :소리높여 감탄하다

    <>the Internal Revenue Service :(미국)국세청

    -----------------------------------------------------------------------

    지나가던 사람이 비명소리를 듣고 소리가 나는 집으로 달려갔다.

    어린 아들아이가 25센트짜리 은화를 삼키는 바람에 그 어머니가 혼비백산한
    것이다.

    그가 아이 발목을 잡고 들어올려서 몇 번 흔들자 돈은 흘러나와 바닥에
    떨어졌다.

    "정말 용하시네요, 그걸 빼내시다니.

    의사신가요?"

    "아닙니다.

    세무서 직원입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2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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