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주)코오롱, 명동에 20대 캐주얼 '마씨모' 오픈 입력1998.10.23 00:00 수정1998.10.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코오롱은 23일 서울 명동의 복합매장 "브이 익스체인지"에 20대 캐주얼 브랜드 "마씨모"매장을 열었다. (주)코오롱은 명동점과 기존의 갤러리아점을 중심으로 영업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24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류재준 감독 "청중과 공유할 수 없는 음악은 죽은 것" 현대음악은 난해하다. 이 말은 “청중과 공유할 수 없는 음악은 죽은 것”이라는 작곡가 류재준(사진)에겐 해당하지 않는다. 그가 예술감독으로 있는 악단인 앙상블오푸스는 오는 3일 서울 예술의전당에... 2 [포토]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첫날…최휘영 장관의 깜짝 버스킹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일 서울역에서 열린 ‘문화가 있는 날’ 확대 기념행사에서 기타리스트로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 문체부는 이날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운영하던 ‘문화가 있... 3 "와인 칼럼 쓰던 내가 술을 끊었다"…도파민 굴레를 깨는 법 [신선경의 요가하는 변호사] “인생의 낙(樂)이 없지 않나요?”와인을 좋아해서 신문에 와인 칼럼까지 썼는데, 이제는 술을 아예 끊었다고 하면 듣는 말이다. 언젠가부터 순간적인 자극인 도파민과 깊은 삶의 즐거움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