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벼 수매량 확대...농림부, 15만섬으로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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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는 7일 올해 물벼(탈곡한 후 건조시키지 않은 상태의 벼)수매량을
당초 계획한 1백55만섬에서 1백70만섬으로 15만섬 늘리기로 했다.
이는 제9호 태풍 "야니"의 영향으로 침수되거나 쓰러진 벼의 조기 수확과
건조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다음달 15일까지 전국 2백97개 미곡종합처리
장에서 수매된다.
올해 물벼수매량은 지난해의 1백43만섬보다 27만섬 많고 전체 추곡수매량에
서 차지하는 비율도 당초 계획했던 20% 정도에서 22.1%로 늘어난 것이다.
수매가격은 40kg당 1등 5만2천4백70원, 2등 5만1백30원, 등외 4만4천6백20
원이다. 고기완 기자 dadad@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8일자 ).
당초 계획한 1백55만섬에서 1백70만섬으로 15만섬 늘리기로 했다.
이는 제9호 태풍 "야니"의 영향으로 침수되거나 쓰러진 벼의 조기 수확과
건조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다음달 15일까지 전국 2백97개 미곡종합처리
장에서 수매된다.
올해 물벼수매량은 지난해의 1백43만섬보다 27만섬 많고 전체 추곡수매량에
서 차지하는 비율도 당초 계획했던 20% 정도에서 22.1%로 늘어난 것이다.
수매가격은 40kg당 1등 5만2천4백70원, 2등 5만1백30원, 등외 4만4천6백20
원이다. 고기완 기자 dadad@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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