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 정지영 감독, '까' 이색 제작발표회 가져 입력1998.08.06 00:00 수정1998.08.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지영 감독은 지난 4일 남산예술원에서 영화 "까"의 이색 제작발표회를가졌다. 김흥수 화백, 김수용 감독, 소설가 정건섭씨 등 문화예술인과 영화관계자들이 참석한 발표회에선 고사 춤 언더그라운드가수의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까"는 방송국 신인배우 교육도중 일어난 누드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7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재석도 받은 '레고 꽃다발'에 "상처 받았다" 분노…무슨 일? 방송사 시상식에서 축하용 꽃으로 장난감 꽃다발이 사용되자 화원협회가 불만을 표시했다. 9일 한국화원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최근 입장문을 내고 "장난감 꽃다발 사용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 2 "괜찮냐" 박나래·전 매니저 안부 물으며 오열…통화 녹취 공개 '갑질 논란'에 휩싸인 코미디언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의 통화 녹취록이 공개됐다.9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박나래 갑질 논란 녹취 파일 입수&h... 3 "이게 실화?" 슈퍼스타의 'K하트'…한국서 '기적' 일어난 비결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이거, 실화야?"지난해 11월, 남자 테니스 세계 1,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한국에서 맞대결을 펼친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많은 테니스 팬들은 기분좋은 충격을 받았다. 최고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