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매일신문 사장 김윤수씨 선임 입력1998.04.16 00:00 수정1998.04.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윤수 부산매일신문사 상무가 제7대 사장에 선임돼 14일 취임했다. 김 사장은 서울대 문리대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주미특파원을 거쳐 부산 리베라호텔 리베라백화점 대표이사를 지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16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포대교 좌초' 유람선 승객 359명 전원 구조…인명 피해無 서울 서초구 반포대교 인근 한강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강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람선에 탑승했던 승객 300여명은 모두 구조됐다. 28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8시30... 2 반포대교 유람선 좌초 후 엔진 연기…승객 300여명 구조 작업 28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승객 300여명을 구조하고 있다.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은 이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무지... 3 '앤디 아내' 이은주, 임금 소송 일부 승소…KBS서 3억 받는다 그룹 신화 멤버 앤디의 아내인 이은주 아나운서가 KBS를 상대로 낸 임금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은 KBS가 이 아나운서에게 약 2억9000만원의 미지급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