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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흥구의 골프컨트롤] (195) 컴퓨터를 통한 골프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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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이라는 계절적요인과 IMF시대라는 객관적상황을 고려할때 골퍼들은
    "제3의 골프접촉"이 필요하다.

    당신이 골퍼라면 언젠가는 골프를 다시 칠 것이고 그러면 "화면을 통해
    보는 골프"나 "머리속의 이미지 골프"로 여전한 관심을 가져두는게 훗날을
    위해 바람직하다.

    무형적 골프접촉은 TV중계를 보는 것, 골프책을 읽는 것 그리고 컴퓨터의
    골프정보를 찾아보는 것 등이 방법이다.

    그중 골퍼들이 간과하고 있는 부분중 하나가 컴퓨터를 통한 정보검색인것
    같다.

    한국경제신문만 하더라도 한경인터넷(http://www.ked.co.kr)을 통해
    들어가서 화면 왼쪽 메뉴난의 골프정보부분을 클릭하면 골퍼들이 원하는
    각종 레슨정보 9가지와 만날수 있다.

    거기에는 입문편이나 기술편 규칙편 회원권시세 여성골프 마인드게임 등
    재미있는 골프정보들이 가득하다.

    특히 예전에 신문에서 보았던 "기막힌 한마디"가 모두 정리돼 있으니만큼
    모두가 "건망증환자"인 골퍼들 기억을 되살리는데는 아주 그만이다.

    우리회사 직원얘기를 해서 쑥스럽지만 한경의 골프정보입력자인 L양은
    20대의 나이지만 골프를 시작했다고 한다.

    골프정보를 다루려면 골프를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과감히 실행에
    나섰다는 것.

    이는 듣기에 평범할지 모르지만 행동측면에서는 사실 아무나 할수 없는
    시도이다.

    아무리 직업과 관련이 있어도 객관적으로 L양의 포지션은 골프가 "멀고먼
    운동"일수 밖에 없었다.

    "전문적인 것은 언제나 좋다"는 관점에서 그녀의 "프로정신"은 어려운
    시절의 무기가 될수 있을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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