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독자마당] '개혁 정치권부터' 당연한 주장 동감 .. 김병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IMF금융지원이 시작된 이후부터 한국경제신문사가 벌이고 있는
    ''우리경제살리기''캠페인에 대해 공감하고 있다.

    사실 지금까지 우리의 일상생활저변에 낭비적이고 불합리한 요소가 얼마나
    많았는가.

    그중에서도 권력주변의 잘못된 점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섣불리 비판은
    커녕 거론조차 하지 못했다.

    이 점에서 최근 한국경제신문에서 언급한 ''개혁의 첫 단추는 정치권의
    개혁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주장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용기있는 주장이고
    사회를 제대로 보는 시각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는 국회의원 수를 지금의 3분의 1이하로
    줄여야 한다.

    김병제 <서울 노원구>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12일자).

    ADVERTISEMENT

    1. 1

      [천자칼럼] 정몽구 회고록

      1940년 5월 16일 프랑스 파리. 전선이 무너졌다는 소식에 프랑스로 달려간 윈스턴 처칠 영국 총리는 “독일군을 막을 예비부대는 어디 있냐”고 다급하게 물었다. 프랑스군 총사령관 모리스 가믈랭...

    2. 2

      중동 석유 전쟁, 美·中 환율전쟁으로 번지나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미국과 이란 간 전쟁에서 중국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모든 전쟁사에서 전세가 기울어질 때 수세 측이 쓰는 최후의 카드를 보면 의문점이 풀리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에도 이란이 불리해지자 최대 접점인 ...

    3. 3

      [한경에세이] AI 시대의 기술과 철학

      역대 중국 국가 주석의 공통점은 공학 전공자가 많다는 것이다. 장쩌민 전 주석은 상하이교통대 전기기계학을 졸업한 뒤 전기과학연구원을 거쳐 전자공업부장 시절 여러 전자산업 육성책을 주도했다. 후진타오 전 주석은 칭화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