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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건설의날] 수상자프로필 : 대통령 표창 .. 우림건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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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동주택종합건설 / 심상길 회장 ]]

    대동주택종합건설 심상길 회장은 80년 주택건설업계에 투신한 이래 5천여
    가구의 서민주택을 건설해 왔다.

    특히 중소주택업체의 위상을 제고하는 한편 하자없는 주택을 지어 지역
    업체의 한계를 극복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심회장은 이밖에 인천광역시 시의회의장 재임시 여자공업고등학교를
    설립해 여성의 사회진출에 기여했는가 하면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왔다.

    [[ 우림건설 / 심영섭 대표 ]]

    우림건설 심영섭 대표는 지난 83년이래 3천8백여가구의 서민주택을 건설
    했으며 1층 필로티공법도입, 황토방 무료시공 등을 통해 새로운 주택문화
    창조에 힘써왔다.

    특히 지난 7월에는 노동부에 의해 아파트현장 안전보건관리 초일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96년에는 ISO-9001인증을 획득했다.

    또 사원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주택임차금을 지원하고 사원아파트를 할인
    가격에 공급하고 있다.

    [[ 인정건설 / 이종근 대표 ]]

    인정건설 이종근 대표는 83년 주택건설업계에 몸담은 이래 4천3백여가구의
    공동주택을 건설해 서민들의 주거안정에 힘써왔다.

    특히 신기술도입과 고급자재 사용을 통해 값싸고 품질좋은 아파트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밖에 국가유공자 주거환경개선사업과 각종 장학사업에도 성실히 참여해
    기업이윤의 사회환원과 인재육성 등에도 앞장서 왔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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