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필 미켈슨, 첫날 5언더 단독선두..밀리언달러챌린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 제1의 왼손잡이골퍼 필 미켈슨(미)이 세계 골프대회중 최고의
우승상금(1백만달러)이 걸려있는 밀리언달러챌린지골프대회 첫날 선두에
나섰다.
미켈슨은 5일(한국시간) 남아공 선시티의 게리플레이어C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 USPGA선수권자 데이비스
러브3세(미)를 1타차로 제치고 1위에 올라섰다.
미켈슨은 전반에는 클럽선택에 애를 먹었으나 후반들어 바람이
잠잠해지자 5언더파를 치며 선두부상에 성공했다.
9번홀(파5)부터 3연속 버디로 기세를 올린 미켈슨은 14번홀에서 칩샷이
버디로 연결되는등 후반에 훨훨 날았다.
장타자 러브3세는 9번홀 이글을 시작으로 10,11번홀에서 연속버디를
잡으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
단독 2위.
홈코스의 어니 엘스와 독일의 베른하르트 랑거는 3언더파 69타로 공동
3위를 마크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챔피언 콜린 몽고메리(영)는 1,2번홀을 보기-보기로
마친데 이어 3번홀에서 드라이버샷이 언플레이어블위치에 떨어지면서
트리플보기를 범하는 등 첫날 경기가 풀리지 않는 모습이었다.
결국 6오버파 78타로 출전 12명중 최하위에 랭크됐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6일자).
우승상금(1백만달러)이 걸려있는 밀리언달러챌린지골프대회 첫날 선두에
나섰다.
미켈슨은 5일(한국시간) 남아공 선시티의 게리플레이어C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 USPGA선수권자 데이비스
러브3세(미)를 1타차로 제치고 1위에 올라섰다.
미켈슨은 전반에는 클럽선택에 애를 먹었으나 후반들어 바람이
잠잠해지자 5언더파를 치며 선두부상에 성공했다.
9번홀(파5)부터 3연속 버디로 기세를 올린 미켈슨은 14번홀에서 칩샷이
버디로 연결되는등 후반에 훨훨 날았다.
장타자 러브3세는 9번홀 이글을 시작으로 10,11번홀에서 연속버디를
잡으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
단독 2위.
홈코스의 어니 엘스와 독일의 베른하르트 랑거는 3언더파 69타로 공동
3위를 마크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챔피언 콜린 몽고메리(영)는 1,2번홀을 보기-보기로
마친데 이어 3번홀에서 드라이버샷이 언플레이어블위치에 떨어지면서
트리플보기를 범하는 등 첫날 경기가 풀리지 않는 모습이었다.
결국 6오버파 78타로 출전 12명중 최하위에 랭크됐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6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