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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유머] '골퍼들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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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ver gin and tonic at the club house, one gentleman remarked to
    another, "It was only last week that I read in the paper about a guy
    who had beaten his wife to death with his golf club."

    "I, too, have read that piece," said his companion.

    "Well," the first man said, "it says here that a woman died having
    intercourse with her husband."

    "Doesn''t it say how many strokes?" asked the second man.


    ----------------------------------------------------------------------

    <>gin and tonic : 진토닉
    <>club house : 클럽회관
    <>remark : (비평 감상 따위를) 말하다
    <>golf club : 골프채
    <>piece : 짧은 글
    <>companion : 동료
    <>intercourse : sexual intercourse (성교)
    <>stroke : 한번 치기, 일격

    ----------------------------------------------------------------------

    "바로 지난주에 어떤 사내가 마누라를 골프채로 때려죽였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클럽에서 진토닉을 홀짝거리고 있던 남자가 그의 동료에게 말했다.

    "그 기사는 나도 봤어"

    "그런데 여기보니 어떤 마누라는 남편하고 그 짓 하다가 그만 죽었다는군"

    "몇 타만에 죽었다는 소리는 없고?"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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