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가이드] 금호그룹 : "집념/패기의 '세계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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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그룹은 지난해보다 1백명 정도 줄어든 1백50명의 대졸신입사원을 올해
채용한다.
부문별로는 인문계가 50명, 이공계가 1백명이다.
금호의 신입사원 채용방식은 독특하다.
그룹차원에서 해당 대학출신의 선배사원을 리크루트 요원으로 선발해
입사예정 후배들을 먼저 만나 지원서를 배부한다.
이 과정에서 3~4차례 금호의 인재상과 적합한지를 먼저 체크하게 된다.
여기서 리크루트 요원들의 적극적인 추천이 있을 경우 서류전형및 면접에서
가점요인으로 작용하는게 특징이다.
지원자 2천여명중 지난달말 서류전형과 한자및 토익시험을 거쳐 최종면접을
기다리고 있는 1차 통과응시자는 현재 4백여명.
면접경쟁률이 2.7대 1인 셈이다.
11월 17~19일로 잡혀있는 면접은 1차로 결판이 난다.
그룹부속실 담당임원을 포함해 각 계열사 임원 6명이 면접관으로 들어가며
한번에 응시자 8명씩을 질의응답식으로 심사하게 된다.
면접장에 들어가면 자기소개후 금호그룹에 대한 이해도나 미래발전성 회사
적응도 등을 평가받게 된다.
금호그룹은 면접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앞으로 금호그룹을 이끌어
나가고 임무를 완수하고자하는 집념과 업무추진에 있어서의 패기라고 밝혔다.
그룹부속실 김흥기 상무는 "금호그룹이 신입사원에게 요구하는 인재상은
한마디로 "집념의 세계인""이라며 "이는 노력 실력 용기가 어우러진 집념의
금호인이 세계무대로 뻗어나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김상무는 구체적으로는 <>고객과 함께하고 <>배우며 연구하고 <>믿고 배우며
<>바르게 성취하는 4가지 행동지침을 제시했다.
그룹은 12월초 신체검사후 12월17일 최종합격여부를 통보할 예정이다.
각 계열사배치는 대부분 합격자가 1차로 희망한 계열사로 결정되나 일부는
2~3순위 희망계열사로 배치될수도 있다.
올해 적성검사는 없어졌으며 한자와 토익시험은 채용후 계열사 배치를 위한
참고자료로 주로 활용된다.
내년 1월초 1개월간의 연수를 거쳐 2월초 각 계열사에 배치할 계획이다.
[[ 하반기 채용계획 ]]
<>채용인원 = 97년(인문계:50, 이공계:100)/96년(인문계:150, 이공계:100)
<>대상학과 = 상경 법정 어문 이공
<>전형절차 = 교수.선배사원 추천 - 필기시험 - 면접 - 신체검사
<>시험과목 = 필기시험때 한자와 토익
<>전형시기 = 9월5일부터 12월14일 중 실시
<>특기사항 = 반드시 대학교수나 선배의 추천을 받아야 함
[[ 대우 및 근무조건 ]] (금호타이어 기준)
<>직급별 초임 : 대졸 85만, 대리 117만, 과장 149만, 차장 171만,
부장 200만
<>제수당 : 직책 가족 자기계발 연구원 전산 휴일근무 월차수당
<>상여금 : 650%(G)
<>승급시기 : 매년1월1일
<>승진연한 : 사원(3) ->대리(4) -> 과장(4) -> 차장(4) -> 부장(4)
<>근무시간 : 평일 08:00~17:30, 토요일 08:00~12:00(토요 격주휴무)
<>휴일휴가 : 연월차, 경조, 정기(연5일)
<>복리후생 : 자녀학자금지원(2인이내 유치원, 중고교.대학), 사우회운영,
사내 동아리 활동지원, 전세자금 주택구입자금, 지점근무자
사택지원, 공장근무자 기숙사 및 사택지원, 자가운전지원
(과장이상)
<>교육훈련 : 등급별 외국어 사내교육(영어 일어 중국어), 계층별 교육,
직무향상교육, 금호 MBA(6개월 속성코스: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개설), 신입사원 조기전력화 등
<>해외연수 : 현장견학, 직무교육, 해외 MBA, 해외전문화교육 등
< 김철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14일자).
채용한다.
부문별로는 인문계가 50명, 이공계가 1백명이다.
금호의 신입사원 채용방식은 독특하다.
그룹차원에서 해당 대학출신의 선배사원을 리크루트 요원으로 선발해
입사예정 후배들을 먼저 만나 지원서를 배부한다.
이 과정에서 3~4차례 금호의 인재상과 적합한지를 먼저 체크하게 된다.
여기서 리크루트 요원들의 적극적인 추천이 있을 경우 서류전형및 면접에서
가점요인으로 작용하는게 특징이다.
지원자 2천여명중 지난달말 서류전형과 한자및 토익시험을 거쳐 최종면접을
기다리고 있는 1차 통과응시자는 현재 4백여명.
면접경쟁률이 2.7대 1인 셈이다.
11월 17~19일로 잡혀있는 면접은 1차로 결판이 난다.
그룹부속실 담당임원을 포함해 각 계열사 임원 6명이 면접관으로 들어가며
한번에 응시자 8명씩을 질의응답식으로 심사하게 된다.
면접장에 들어가면 자기소개후 금호그룹에 대한 이해도나 미래발전성 회사
적응도 등을 평가받게 된다.
금호그룹은 면접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앞으로 금호그룹을 이끌어
나가고 임무를 완수하고자하는 집념과 업무추진에 있어서의 패기라고 밝혔다.
그룹부속실 김흥기 상무는 "금호그룹이 신입사원에게 요구하는 인재상은
한마디로 "집념의 세계인""이라며 "이는 노력 실력 용기가 어우러진 집념의
금호인이 세계무대로 뻗어나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김상무는 구체적으로는 <>고객과 함께하고 <>배우며 연구하고 <>믿고 배우며
<>바르게 성취하는 4가지 행동지침을 제시했다.
그룹은 12월초 신체검사후 12월17일 최종합격여부를 통보할 예정이다.
각 계열사배치는 대부분 합격자가 1차로 희망한 계열사로 결정되나 일부는
2~3순위 희망계열사로 배치될수도 있다.
올해 적성검사는 없어졌으며 한자와 토익시험은 채용후 계열사 배치를 위한
참고자료로 주로 활용된다.
내년 1월초 1개월간의 연수를 거쳐 2월초 각 계열사에 배치할 계획이다.
[[ 하반기 채용계획 ]]
<>채용인원 = 97년(인문계:50, 이공계:100)/96년(인문계:150, 이공계:100)
<>대상학과 = 상경 법정 어문 이공
<>전형절차 = 교수.선배사원 추천 - 필기시험 - 면접 - 신체검사
<>시험과목 = 필기시험때 한자와 토익
<>전형시기 = 9월5일부터 12월14일 중 실시
<>특기사항 = 반드시 대학교수나 선배의 추천을 받아야 함
[[ 대우 및 근무조건 ]] (금호타이어 기준)
<>직급별 초임 : 대졸 85만, 대리 117만, 과장 149만, 차장 171만,
부장 200만
<>제수당 : 직책 가족 자기계발 연구원 전산 휴일근무 월차수당
<>상여금 : 650%(G)
<>승급시기 : 매년1월1일
<>승진연한 : 사원(3) ->대리(4) -> 과장(4) -> 차장(4) -> 부장(4)
<>근무시간 : 평일 08:00~17:30, 토요일 08:00~12:00(토요 격주휴무)
<>휴일휴가 : 연월차, 경조, 정기(연5일)
<>복리후생 : 자녀학자금지원(2인이내 유치원, 중고교.대학), 사우회운영,
사내 동아리 활동지원, 전세자금 주택구입자금, 지점근무자
사택지원, 공장근무자 기숙사 및 사택지원, 자가운전지원
(과장이상)
<>교육훈련 : 등급별 외국어 사내교육(영어 일어 중국어), 계층별 교육,
직무향상교육, 금호 MBA(6개월 속성코스: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개설), 신입사원 조기전력화 등
<>해외연수 : 현장견학, 직무교육, 해외 MBA, 해외전문화교육 등
< 김철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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